[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가 푸켓에서도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지난 25일 ''태국왔소유TH' 푸켓 여행 필승 루트. 나만 믿고 따라와! | 소유 투어 2편 | 여행 VLOG in Phuket'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소유는 스태프들과 푸켓 여행 중 무에타이 훈련장을 방문했다.

이어 "먹은 만큼 움직여줘야지"라며 느낌은 10년 이상 다닌 사람처럼 몸을 풀었다.

하지만 소유는 워밍업 후 지치더니 "무에타이 못할 것 같은데"라며 "나만 이렇게 힘든 거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호흡이 안 돌아오는데"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선생님과의 훈련도 열정적으로 임했다. 수업을 마친 뒤 "개인적으로 너무 즐거웠다. 조금 더 하고 싶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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