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영웅'팀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김고은은 30일 "모이면 언제나 행복한 '영웅'"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영화 '영웅'에 같이 출연한 박진주, 배정남과 술자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박진주와 찐자매 같은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해 '영웅'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작품이다. 또 영화 '파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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