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이드 온' 성룡이 한국 팬들을 위한 메시지를 보냈다.
영화 '라이드 온'은 한때는 전설이었지만 지금은 한물간 스턴트맨 ‘루오’(성룡)와 반평생 파트너마 ‘레드 헤어’의 인생역전 무한질주를 그린 노브레이크 코믹액션.
친근한 한국말 인사로 시작되는 이번 영상에서 성룡은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작품 '라이드 온'을 “유쾌한 코미디 영화이자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담긴 영화”라고 소개하며 가정의 달인 5월, 온 가족이 함께 영화를 즐겨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성룡의 인사를 끝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 액션이 담긴 짧은 메이킹 영상은 특유의 리얼 액션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성룡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라이드 온'은 오늘(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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