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민호가 여동생 송단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29일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송민호가 동생 송단아의 결혼식 참석 차 정식 절차를 거쳐 출국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날 SNS를 통해 송단아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 송민호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아버지 대신 동생의 손을 잡고 결혼식 버진로드를 걸었다고.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송민호는 정식 절차를 거쳐 출국, 여동생 송단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한편 송단아는 위너 송민호 여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11년 데뷔한 걸그룹 뉴에프오 출신으로 관심 받았다. Mnet 예능 '윈'에 등장, 오빠 송민호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고 최근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사내연애'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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