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이쓴이 아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은 30일 "하다하다 공기까지 드시는 중. 공기먹방"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공기를 받아먹고 있는 제이쓴 아들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준범이는 오동통한 볼살로 천사 같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의 심장을 녹였다.
이에 방송인 장영란은 "정말 너무 이뻐 진짜. 준범아"라고, 배우 양미라는 "너무 귀여워어어어어어"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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