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니제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안무가 허니제이는 지난 30일 "올해는 태닝 못함"이라고 알렸다.
이어 "까만하늬는 나중에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허니제이는 대중에 익숙한 까무잡잡한 피부가 아닌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육아로 인해 태닝을 못한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허니제이가 수장으로 있는 크루 홀리뱅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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