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프리지아가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1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화려한 비주얼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프리지아는 사진과 함께 "시그니처 메뉴 넘 맛있구 사진 찍을 곳도 넘 많은 포토존 천국"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프리지아는 화려한 아이메이크업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리지아는 40kg답게 역대급 극세사 몸매를 보여준다.
또 프리지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프리지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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