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선호가 일반인 중에서는 몸이 좋다고 자신했다.

가수 김종국은 1일 '왜.. 광수가 보이지..? (Feat. 김선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선호는 "제가 일반인 중에는 몸이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형님 뵈니까 너무 좋으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선을 다해 운동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저중량 저반복을 추구한다. 이틀 바짝 하고 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선호는 "저중량 중에서는 제가 1등이다. 적은 무게에서는 자세가 최고라고 하더라"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복근 희미하게 있을 때가 있었는데 그보다 운동이라는 건 평소에 심신을 단련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저는 촬영 때 운동 안 한다. 방해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김선호는 "일주일에 5일 정도 한다"고 알리기도 했다.

이후 김종국의 지시대로 운동을 하던 김선호는 지친 모습이었고 "체력이 다 됐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끝까지 해냈고, 김종국은 "기본적으로 몸이 좋다. 결코 쉬운 루틴 아니었다. 이 정도 운동이면 많이 한 거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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