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하준이 톰 홀랜드와의 만남을 자랑했다.
배우 위하준은 1일 "만나서 반가웠고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히어로 '스파이더맨' 캐릭터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톰 홀랜드에게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위하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우뚝 선 위하준의 위엄을 알 수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위하준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 공개를 앞두고 있다. '최악의 악'은 한중일 마약 거래 트라이앵글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서울에서 시작된 수사를 다룬 범죄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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