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배우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흥행 불패 신화가 다시 한 번 이어질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작품이다.

톰 크루즈는 지난 2018년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2018), '탑건: 매버릭'(2022)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까지 최근 출연한 모든 영화를 여름 극장가에서 선보이게 됐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국내 개봉일은 제작국가인 북미와의 시차를 고려했을 때 하루 빠른 일정으로 대한민국 관객들이 북미 관객들보다 먼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제 더 이상 설명이 불필요한 톰 크루즈의 다이내믹한 액션과 이번 시리즈부터 투입되는 새로운 인물들까지 확인할 수 있다. 에단 헌트의 믿음직한 팀원들인 벤지(사이먼 페그), 루터(빙 라메스), 일사(레베카 퍼거슨)와 더불어 지난 시리즈부터 합류한 화이트 위도우(바네사 커비)와 함께 새로운 얼굴인 헤일리 엣웰이 맡은 그레이스, 폼 클레멘티예프의 미스터리한 이미지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미션 임파서블'의 새로운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오는 7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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