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양정원이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야나리조트 수영장이 11개라고 하던데"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발리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양정원은 수영장에서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정원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필라테스 여신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
또 양정원은 최근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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