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의 일상이 포착됐다.
배우 배두나의 소속사 굿맨스토리는 2일 "나 자전거 탄 두나 배우 좋아하네.."라고 전했다.
이어 "두나 배우의 깜짝 일상 사진과 함께 이번 6월도 건강하고 행복하기 약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전거를 타고 있는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두나는 헬맷도 스타일리시한 가운데 길게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배두나는 영화 '다음 소희'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다음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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