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고우림이 멤버들에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는 스타 가족들의 해외여행기가 그려졌다.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65일 중에 300일을 만난다”라며 가족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규현은 "슈퍼주니어는 20일 정도 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고우림은 멤버들 간에 왜 이렇게 자주 만나냐는 질문에 연습을 이유로 꼽았다. 그는 "연습하는 시간이 많다. 이제는 떨어져 있으면 불안하다”라면서 모여 있을 때 활기가 생긴다고 말했다.
강형호 역시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섰다”라고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닮은 듯 다른 스타 가족들의 좌충우돌 해외여행, 환상 혹은 환장이 될 패밀리 월드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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