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가 여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최근 '소유 다이어트 빡텐 모드(feat. 예쁜 엉덩이 만들기) | 김계란 하체 운동 루틴'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소유는 "특별히 제가 다니는 헬스장이 아닌 계란짐에 왔다. 저도 계란짐은 처음 와서 긴장도 된다"고 밝혔다.
입구 벽은 김계란의 사진들로 꾸며져있었고, 소유는 "(전)현무오빠보다도 자기애가 더 강한 것 같애"라고 질색했다.
또한 소유는 "저는 요즘 이제 여름 앨범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바쁘게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1월에 발목 인대가 다 끊어졌다. 파리에서 접질렀는데 한달간 누워있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닭가슴살, 고구마만 먹고 집에만 있으면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서 키토 다이어트를 했고, 8kg를 뺐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소유는 "오늘 온 이유는 여름 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한다"며 "몸을 키워야 한다, 빵댕이 위주로"라고 알렸다. 김계란은 "둔근 오마카세 준비해드리겠다"고 자신했다.
이후 소유는 김계란과 운동을 했고, 김계란은 "자세 미쳤다. 자세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결국 김계란 루틴을 다 끝낸 소유는 숨을 거칠게 쉬더니 "다리에 힘 풀리네"라면서도 "일주일 동안 해서 이 힙에서 더 키워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일주일 뒤 힙라인이 달라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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