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 이보영/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지성, 이보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성, 이보영 부부가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지성은 7일 "지유 선물받은 팔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딸 지유에게 선물받은 팔찌를 착용하고 있는 순간을 담아냈다.

이보영의 경우는 지난 6일 "J I Y U"라며 딸 지유가 그린 그림을 공유했다.

지성, 이보영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성, 이보영 부부가 나란히 딸이 만들어준 팔찌, 그리고 직접 그린 그림을 자랑하자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성은 지난해 tvN 드라마 '아다마스'에, 이보영은 올해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했다. 두 사람 모두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