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채연이 잠자리가 바뀌면 잘 못잔다고 고백했다.
최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챈로그' 아쉬운만큼 먹어버린...마지막 날(모래성 게임, 바통비치, 쇼핑) l 채연 IN 푸켓'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채연은 푸켓에서 스태프들과 낮술을 즐기며 "푸켓은 또 와야겠다. 너무 좋다.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후 해산물 음식점을 갔고, "이런 가볍고 예쁜 접시 있으면 사야지"라며 접시, 컵 모으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채연은 모히또를 시켰고, "사실 모히또 많이 안 먹어봤다. 정말 대사 때문에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먹어볼까 싶어서 시켜봤다"고 알렸다.
이어 "칵테일 평소에 많이 안 먹어봤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정채연은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가면서 "제가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많이 못자는 편인 거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원래 그런 편이지만 오늘도 4시간 잤다. 그냥 눈이 막 저절로 떠지는 거 같다"면서도 "그래도 행복하다, 재밌다, 즐겁다"고 치켜세웠다.
정채연은 잠자리가 바뀐 탓에 잠을 4시간밖에 못잤지만, 투명한 유리알 피부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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