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황정음이 우아한 포스를 풍겼다.
8일 황정음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한 장이 사진이 업로드됐다.
황정음은 누드톤 립 등 전체적으로 수수한 화장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와 와인잔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우아함을 연출했다. 새침한 눈빛과 살짝 내민 입술을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며 유부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손톱에 네일아트는 없어 반전 매력도 돋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을 결정지었다.'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그 소녀를 찾기 위한 거대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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