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의 캐릭터 포스터 7종이 공개됐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은 역사를 뒤바꿀 수 있는 운명의 다이얼을 되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에 뛰어든 ‘인디아나 존스’가 전 세계를 무대로 펼치는 레전드 액션 어드벤처.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로 15년 만에 돌아온 모험의 아이콘 ‘인디아나 존스’ 역의 해리슨 포드와 새로운 모험을 펼칠 NEW 캐릭터들의 모습이 담겼다. 중절모를 다시 쓴, 열정과 집념의 모험가 ‘인디아나 존스’의 모습은 아직 끝나지 않은 그의 모험을 더욱 기대케 한다. 지적이고, 예리한 인디아나 존스의 대녀 ‘헬레나 쇼’ 역의 피비 월러-브리지의 모습은 그가 어떻게 ‘인디아나 존스’를 예측불가한 모험으로 이끌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인디아나 존스’와 십수 년 전 맞붙었던 숙적이자 ‘운명의 다이얼’을 쫓고 쫓는 모험에서 재회하게 된 빌런 ‘위르겐 폴러’ 역의 매즈 미켈슨의 비장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선원이자, 의리 깊은 ‘인디아나 존스’의 오랜 친구 ‘레날도’ 역의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인디아나 존스’를 추적하는 CIA ‘메이슨 요원’ 역의 쇼넷 르네 윌슨, ‘인디아나 존스’의 절친이자 헬레나의 아버지이기도 한 고고학 교수 ‘바질 쇼’ 역의 토비 존스의 존재 또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끝으로 ‘인디아나 존스’와 ‘헬레나’의 새로운 모험에 동행하는 ‘테디’ 역의 에단 이시도르까지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7인 7색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인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은 오는 28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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