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 김우빈이 다시 한 번 정은혜 작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은 8일 채널을 통해 정은혜 작가가 참여한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부가 주관한 발달장애 예술노동자 23인의 작품전 ‘2023 聯:연을 잇-다’ 정보를 공유해놨다. 이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배우 김우빈 역시 해당 전시회에 축하 화환을 보냈다.
앞서 한지민, 김우빈은 정은혜 작가와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정은혜 작가를 향한 애정을 계속해서 드러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정은혜 작가가 지난해 8월 연 개인전 '포옹전'에는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힙하게'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다.
‘2023 聯:연을 잇-다’는 오는 7월 2일까지 서울 엔버갤러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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