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나나가 전신에 있는 타투를 자랑했다.
10일 나나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나나는 Y2K 감성을 제대로 저격한 패션을 소화했다. 힙한 분위기의 짧은 상의로 인해 팔과 치골의 타투가 훤히 드러났다. 나나는 눈을 감고 양 팔을 천장으로 뻗었는데 허리 라인과 길쭉한 팔이 모델 포스를 풍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나나", "최고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공개를 앞두고 있다.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