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최명길 김한길 부부가 결혼 28주년을 맞았다.
9일 배우 최명길은 자신의 채널에 "#항상감사합니다 #해외에서 보내준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명길 김한길 부부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눈을 맞추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결혼 28주년을 기념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최명길 김한길 부부의 사진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명길은 전 문화부장관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최명길은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에 출연한다. '아씨 두리안'은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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