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백예린이 타투를 과감히 드러냈다.
9일 가수 백예린의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백예린은 섹시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조명들 앞에 서 있었다. 레이스 원피스와 진한 화장 조합은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팔에는 나비 타투가, 종아리 부근에는 문양 타투가 있었다. 짧은 원피스로 인해 백예린의 볼륨감 입는 몸매도 돋보였다. 긴 웨이브 머리는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착장 레전드", "마치 요정 같은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예린은 지난 2012년 피프티앤드(15&)로 데뷔한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새 앨범 '물고기', 8월 '0310'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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