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진정한 노르웨이를 즐겼다.

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스키를 즐긴 뒤 만찬을 즐기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키장으로 향하는 길에 유해진은 "난 처음 탔던 건 캐나다에서 탔다"며 "촬영 갔을 때 쉬는 날 다들 스키장 가자고 그래서 가서 탔는데 떼굴떼굴 구르고 정말 고생했다"고 회상했다.

진선규는 "여기는 초보자 코스 그런 거 없는 거 아니냐"고 했고 윤균상은 "우리 세 명이 제일 초보일 것 같은 느낌이다"고 했다. 이후 멤버들은 스키장에 도착해 장비를 대여했다. 유해진이 멤버들에게 스키를 가르쳐주기 시작했다. 유해진은 직접 시범까지 보여주며 열심히 강습했다.

본격적인 스키다기가 시작되고 박지환, 진선규 등은 처음 신어 본 스키 장비에 다리까지 벌벌떨었다. 하지만 유해진은 뛰어난 스키 실력을 뽐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스키다기를 마치고 마트를 가 삼겹살을 먹기 위한 시장을 보기 시작했다. 네 사람은 마트에서 고기와 채소 등을 구입 한 뒤 박지환이 집에서 가져온 김치를 꺼내며 고기파티를 준비했다. 밤이 되고 텐트를 설치한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고기를 굽고 밥도 지었다.

고기를 바짝 구워 낸 네 사람은 맛을 봤고 "이맛이다"라며 감탄했다. 밥도 예전보다 찰기가 있는 밥이었고 진선규는 "밥이 진짜 맛있다"고 하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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