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신세경의 뷔페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9일 "세경언니..정말 사람을 항상 심쿵하게 하신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새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현장에 마련된 뷔페 음식들을 받아와 흐뭇해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이는 아이유와 같은 소속사인 배우 신세경이 선물한 것이라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당초 '인생'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작품으로,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아이유는 극중 '요망진 알감자' 같은 반항아 애순 역을 맡는다. 또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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