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소이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윤소이는 9일 "유선언니랑 혜진언니랑~한남 브런치~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쁜 언니 옆에 예쁜 언니"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소이는 배우 유선, 한혜진과 브런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윤소이, 유선, 한혜진 모두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배우 조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한 바 있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코미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