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강준이 깊어진 성숙미를 뽐냈다.

배우 서강준의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측은 9일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함께 독보적 분위기를 선사한 서강준 배우"라고 전했다.

이어 "당신의 눈빛에 저를 다시 가두시네요. 이런 유죄남.."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서강준이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촬영을 진행한 화보.

무엇보다 서강준은 치명적인 표정을 지은 채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잘생김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군 전역 후 한층 더 남자다워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강준은 지난달 22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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