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플래시' 제임스 건 감독이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영화 '플래시'는 빛보다 빠른 스피드, 차원이 다른 능력의 히어로 ‘플래시’가 자신의 과거를 바꾸기 위해 시간을 역행하면서 우주의 모든 시간과 차원이 붕괴되어 버린 후, 초토화된 현실과 뒤엉킨 세계를 바로잡기 위해 ‘배트맨’과 함께 전력 질주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초광속 액션블록버스터.

최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를 통해 한국을 찾은 바 있는 제임스 건 감독은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이라는 반가운 인사와 함께 “한국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자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에요”라며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플래시'는 제 최애 영화이면서 역대 가장 훌륭한 히어로 영화입니다. 코미디, 액션, 드라마 등 영화에서 기대할 모든 것이 있어요”라고 자신하며 “스펙터클한 스케일이라 큰 스크린에서 보길 강력 추천합니다. '플래시' 극장에서 만나요!”라고 당부했다.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는 '플래시'는 오는 14일 국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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