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신혜선-안보현이 완성형 케미를 보여준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가 오는 17일에 첫 방송되는 가운데 13일, 신혜선(반지음 역)-안보현(문서하 역)의 커플 샷을 공개했다.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전생을 기억하는 인생 19회차 ‘반지음’이 꼭 만나야만 하는 ‘문서하’를 찾아가면서 펼쳐지는 저돌적 환생 로맨스다.

공개된 스틸 속 신혜선-안보현은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본 방송에서 보일 두 사람의 케미를 한껏 기대하게 할 만큼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훤칠한 비주얼과 바람직한 키 차이가 안구 정화를 유발한다. 두 사람의 눈빛이 설렘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극 중 ‘환생 여주 반지음’을 연기하는 신혜선과 ‘순정 남주 문서하’를 연기하는 안보현은 전생에 못다 이룬 인연을 현생에서 다시 시작한 남의 애틋한 교감부터 절절한 그리움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주고받게 될 예정이다. 이에 비주얼 합만으로도 이미 완성된 신혜선-안보현의 케미스트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제작진은 “신혜선-안보현은 촬영장에서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면서도 서로를 배려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연기 열정과 호흡 덕분에 촬영 역시 수월하게 진행됐다.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6월 17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