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기가 '악의 꽃'팀의 회동을 공개했다.

배우 이준기는 최근 "'악의 꽃' 가족들과 함께~어느덧 3주년"이라고 전했다.

이어 "감독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작가님 스티커 붙인게 더 어색한데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tvN 드라마 '악의 꽃'을 함께 한 배우 문채원, 장희진, 김지훈, 남기애, 김철규 감독 등과 모임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악의 꽃'이 지난 2020년 방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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