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예쁜 유니폼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2일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혼자 놀기 in 베트남. 혼돈의 카오스를 벗어나 제자리를 찾은(?) 나의 스케줄. 몇 주 전에 와봤다고 혼자 잘 돌아다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트남 비행을 마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현직 승무원인 그녀는 유니폼을 입고 단아한 매력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부하다 체해 학교를 못 가게 된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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