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故 임지호를 추모했다.

배우 김혜수는 12일 "그리운 선생님.."이라며 요리연구가 故 임지호와 생전 함께 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날은 故 임지호의 2주기다. 고인은 지난 2021년 6월 12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앞서 김혜수는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를 통해 故 임지호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고인의 2주기를 맞아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슈룹'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류승완 감독의 신작인 영화 '밀수'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밀수'는 평화롭던 바닷가에서 밀수에 휘말리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해양범죄활극으로, 오는 7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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