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손미나가 10년 만에 예능에 나왔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손미나가 자신의 여행 리스트를 설명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늘의 문제아 '여미사(여행에 미친 사람들)' 키워드 곽튜브와 손미나가 찾아왔다. 김숙은 "곽튜브님 처음 봐"라며 신기해했고, 송은이는 "연예인한테는 연예인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곽튜브는 "최근에 노홍철 형님과 미국 갔다가 키르기스스탄 갔다 왔다"라고 근황을 밝혔고, 손미나는 "KBS는 친정인데 너무 오랜만이다. 예능 프로그램은 마지막이 스타 골든벨? 너무 오랜만이다 진짜로"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손미나는 산티아고, 네덜란드, 스페인까지 자신의 여행 리스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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