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동욱이 경찰 출동에 당황했다.
13일 방송된 tvN '이로운 사기'(연출 이수현/극본 한우주)6회에서는 당황한 한무영(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사(우희제 분)와 카센터에 있던 한무영은 경찰 출동과 고요한(윤박 분) 등장에 당황하며 밖으로 나갔다.
한무영은 "여긴 어떻게"라고 물었고 고요한은 "그건 내가 물을 말이다"며 "변호사가 여기서 뭐 하는거냐"고 되물었다.
이시각 이로움(천우희 분)은 정다정(이연 분), 링고(홍승범 분)에게 "박종구(김희찬 분) 영상을 들어봐라"고 했다. 정다정은 "한무영은 어디있냐"고 물었고 이로움은 "경찰"이라고 답했다. 정다정은 "그럼 넌"이라고 묻다가 "네가 불렀구나"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