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스위스 설산을 배경으로 다정한 커플샷을 찍었다.
13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꿀 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스위스 융프라우로 여행을 떠나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효리는 정상 전망대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또한 현재 출연하고 있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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