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영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환상적인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3일 방송인 이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옥탑방 녹화 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진 속 이혜영은 핑크색 명품백을 들고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마나 관리를 잘했는지 여전히 탄탄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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