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채널
홍현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준범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홍현희의 아들은 과일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한 입 크게 과일을 베어물은 홍현희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홍현희의 아들은 큰 눈으로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 있다. 홍현희의 아들은 홍현희, 제이쓴을 적절히 반씩 닮은 비주얼이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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