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해진, 진선규, 윤균상이 우유와 콜라를 섞어 마셨다.
15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아침을 맞이한 유해진, 박지환, 진선규,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운 텐트에서 아침을 맞은 유해진, 박지환, 진선규, 윤균상은 아침 식사 준비를 하며 빵을 굽고 우유를 마셨다. 추운 날씨 맛보는 아침 식사는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와중에 윤균상은 "콜라랑 우유를 섞는 광고가 있더라"며 "유튜버들이 그게 뭐냐고 하면서도 자기들이 먹어봤는데 맛있다고 하더라"고 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호기심이 발동한 네 사람은 우유에 콜라를 섞기 시작했고 가장 먼저 유해진이 맛을 봤다. 유해진은 "나쁘지 않다"고 했고 이어 윤균상, 진선규 역시 "나쁘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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