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지이가 자신의 고민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한지이가 자신의 문제를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 찾아온 한지이는 "그때 중환자실에서 깨어났는데 2주간의 기억이 없다. 뇌출혈이 심해서. 지금은 괜찮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 지금 저는 매월 천만 원 정도가 부족한 상태예요"라고 말해 MC들이 경악했다.

첫째 윤채은, 둘째 윤서율이 셀프 등교를 준비하는 가운데 엄마인 한지이는 여전히 자고 있었다. 한지이는 "저희 애들은 보통 4살 때 혼자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사실 제가 굳이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는 거 같다"라고 말했고, 아이들이 발랄한 인사와 함께 집에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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