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채널
김재중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재중이 기획사 인코드 개업식 축하 화환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김재중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들이 김재중의 기획사 개업을 축하하는 화환이 담겨 있었다. 권지용은 "잘하고 잘먹고 잘살자"라고 전했고 임시완은 "행복하고 번창하십쇼"라고 덕담했다. 이외에도 아웃사이더, 유연석, 이찬원 등이 그의 개업을 축하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5월 4일 큐브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인 노현태 대표와 함께 새로운 기획사 인코드(iNKODE)를 설립했다.

김재중은 "여러분의 곁에 언제나 함께 하던 친숙한 모습과 성장해 나아가는 아티스트로서의 저를 비롯해, 앞으로는 제작자로서의 다양한 모습들도 보여드릴 예정이니 따뜻하게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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