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한지이 이야기에 충격받았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한지이의 연애에 MC들이 걱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4살의 한지이는 도박, 폭력, 바람으로 싸우는 부모님에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 모습에 김지민은 "저래서 겉돌기 시작하는 친구들이 많더라"라며 안타까워했다. 결국 자퇴를 해 자유를 즐기던 한지이는 첫눈에 반한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지이가 끊임없는 구애로 남자와 사귀게 됐다. 그 모습에 박미선은 "저기에 안 넘어가는 남자 있나?"라고 말했다. 이후 86년생인 남자의 나이에 한지이가 충격받았다. 그리고 한지이가 95년생이라고 고백했다.
한지이는 16살에 유산을 했고, 한지이는 남자친구와 이별을 걱정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줬다. 박미선은 "우리가 보기엔 정말 철없어 보인다. 너무 철없어 보여. 저정도로 빠졌다고?"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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