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장원이 아내 배다해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지구마불 세계무대" 특집에 타블로, 이장원, 가비, (여자)아이들 우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페퍼톤스의 이장원은 활발히 활동 중인데 20년째 주위 사람들에게 생계 걱정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쁘지 않다. 뭐 생계를 어떻게 유지하냐고 하면 공연이 많다”라면서 “코로나19 전에는 1년에 많게는 50개 공연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장원은 "입금 되는 건 아무래도 다해가 좀 더 많다. 솔로냐 밴드냐의 차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회사에 속해 있는 이장원과 달리 배다해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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