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해진, 박지환, 진선규, 윤균상이 노르웨이 밤에 라면을 맛봤다.
15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고기파티를 마치고 라면까지 먹은 유해진, 박지환, 진선규,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 박지환, 진선규, 윤균상은 마트에서 사온 고기와 갓 지은 반찬, 한국에서 가져 온 반찬까지 먹으며 고기파티를 즐겼다.
이와중에 눈이 내렸고 윤균상은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지 않냐"고 물었다. 진선규는 "미스터리한 라면을 먹어보자"고 말했다. 미스터리 라면이란 노르웨이 마트에서 많이 보이던 라면으로 신기하게도 한글이 써져 있었다.
한글이 써져있는 이유는 바로 이철호 씨라는 한국인이만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노르웨이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마트에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보글보글 끓여진 라면을 먹은 이들은 담백한 닭고기와 소고기로 낸 국물 맛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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