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승관, 수아, 최유정/사진=헤럴드POP DB
차은우, 승관, 수아, 최유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티스트 멤버들, 승관, 수아 등이 故 문빈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

故 문빈의 친동생인 그룹 빌리 수아를 비롯해 故 문빈이 생전 활동했던 아스트로 멤버들 그리고 절친 세븐틴 승관, 위키미키 최유정 등으로부터 공통된 팔찌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故 문빈은 지난 4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을 위한 추모 공간은 49재를 지난 7일부터 남한산성 국청사의 달의 공간으로 이동했다.

이들 모두 착용하고 있는 팔찌는 국청사의 단주로 밝혀졌다.

故 문빈의 비보 이후 슬픔에 잠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이들이 故 문빈의 추모 공간인 절의 단주를 착용, 이렇게라도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듯 보여 다시금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소속사 판타지오는 故 문빈 관련 악성 루머 유포자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도가 지나친 심각한 수준의 악성 게시물을 수차례 인지했다. 더 이상은 간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이미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일에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의 진행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여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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