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채은이 물오른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모델 이채은은 자신의 채널에 "#20대의마지막 #많이 #남겨놓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채은은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이채은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몸매를 통해 바비인형 실사판 비주얼을 뽐냈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오창석과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해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함께 서며 공개연애를 시작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3일 결별을 공식 인정. 4년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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