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민우혁이 엄정화와의 인연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소방, 경찰, 해경, 교정, 국군 가족들과 함께하는 '힘내라 제복의 영웅들'편이 펼쳐졌다.

민우혁은 "제가 '불후의 명곡' 40번 정도 출연했는데 첫 출연이 엄정화 누나 편이었다"며 "제가 그때 나와서 얼굴을 많이 알리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엄정화 누나한테 말씀드리니까 처음엔 기억을 못하시더라. 그래서 영상 보여드렸더니 너무 기뻐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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