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선이 발리 휴가 중 섹시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1일 배우 유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클럽 매드로 온 이유..여기엔.. 또래 별로 클럽프로그램이 있어서.. 아이가 클럽에 가서 노는 동안..꿀 같은 자유시간이 주어져요!"라고 적었다. 이어 "모처럼.. 칵테일도 마시고.. 기분 좀 내봅니다!! ^^ 칵테일은 역시!! 몰디브지~~ ㅋㅋ 발리에서 모히또 한잔~ 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가족과 함께 발리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수영복을 입은 그녀는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선은 지난 2011년 5월 사업가 차효주 씨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유선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서 윤해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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