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신혜는 19일 "텐션 올리고! 촬영 시~작!! 너무 덥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무더위 속 촬영을 하다가 더위를 먹은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박신혜는 자체적으로 텐션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그러자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모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미경은 "정말 더워. 얼음주머니 챙겨~~~"라는 댓글을 달며 격려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닥터슬럼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여정우(박형식)와 남하늘(박신혜)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박신혜는 극중 번아웃 증후군에 걸린 마취과 의사 남하늘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