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캡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아이키가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아이키가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아이키와 전민기는 '여름 댄스곡 베스트5'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전민기는 "2010년 이후 발표된 곡으로 순위를 정해봤다"며 "5위는 에프엑스의 'Hot Summer', 4위는 아이들의 '덤디덤디', 3위는 씨스타의 'Touch my body'다"고 전했다.

아이키는 씨스타의 'Touch my body'를 들으며 "저는 이 곡을 플레이리스트에 넣었다. 여름 대표곡이고 스우파 배틀에서 했다"고 전했다. 전민기는 "씨스타는 여름 노래로는 최고다. 개인적으로 돌아오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2위는 라붐의 '상상더하기'였고 대망의 1위는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였다. 전민기는 싹쓰리에 대해 "프로젝트 그룹이라 아쉽다"고 말했고 아이키 역시 "세분의 조합이 최고였다. 이 노래가 정말 K 여름의 대표곡 같다. 무드가 안정을 준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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