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6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 지난달 #두바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두바이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산책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서동주는 글래머 라인이 강조된 티셔츠를 입고 우월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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