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정해인이 옴므파탈 매력을 보여줬다.

공개된 화보 속 정해인은 매혹적인 눈빛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댄디한 수트와 시계를 쿨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소화해 내며 정해인만의 멋을 완성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 2 공개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정해인은 “가장 기억에 남는 신은 액션신”이라고 언급하며 ‘D.P.’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또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정해인은 지난 삶을 한 편의 영화라고 생각할 때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을 꼽는다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다음을 준비할 수 있는 오늘”이라고 언급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정해인은 오는 7월 22일 서울을 시작으로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팬미팅 투어 ‘열번째 계절’을 개최한다.

사진=노블레스맨 7월호


popnews@heraldcorp.com